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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2018년 11월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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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

이제 세계사적 승리의 전통을 세운 참아버지와 역사적인 여성 대표로서 승리한 세계적 여성 대표 참어머니를 모시고 참된 남자상은 물론이요, 참된 어머니상, 참된 아내상, 참된 딸의 상을 정립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문란하고 무질서한 생활을 해온 남성들을 바로 인도하여 아담과 해와를 망하게 했던 한을 역사적으로 풀어야 할 사명이 우리 여성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발자취를 따라서

영천 성로에서 세운 참사랑 원리의 푯대 참아버님은 흥남 감옥 출소 이후 평양 체류 40일간 지척인 정주 고향에도 못 가보고, 수감 전에 뜻에 대해 맹세했던 식구들을 수소문했다. 기억 가능한 모든 식구를 만나 수습하고 통고하고 나서야 고향에 가는 것이 섭리의 길을 가는 정도라고 여겼다. 그 사람 자체는 비록 등졌더라도 후손은 구원해야 될 운명이 남아있으므로 등진 자들을 분간해서 청산하지 못하시는 하나님 참사랑 섭리의 운명에 놓여 있었다. 직접 만나서 박대 받고 하늘이 포기하기 전까지는 부모이자 스승으로서 맹세한 책임을 져야 했다. 자식은 비록 배반의 자리에 섰더라도 부모는 처음 약속한 자리에서 찾아주는 것이 천리였다. 혹여 직접 못 가면 청년 식구 김원필 씨와 옥중제자 문정빈 씨를 대신 보내 세 번까지 찾아주며 간곡한 뜻을 전했다. 참아버님이 대동강을 건넌 당일 12월 4일까지 미처 찾지 못한 80세 할머니 식구가 있었다. 김원필 씨가 일주일 탐문 끝에 극적으로 거처를 알아내 사경에서 신음하는 할머니에게 참아버님 출소 소식을 전하고 돌아오자, 참아버님은 비로소 “이제는 피란을 하러 가자.”라며 일어났다. 중공군이 동평양에 입성할 무렵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돌아서라.’ 지시하실 때까지 참아버님은 최선의 정성으로 책임하려 했다. 하지만, 그렇듯 참아버님을 따르기로 철석같이 맹세한 열성적 식구들은 원리의 근본 뜻과 섭리의 전망을 확신하지 못해 대다수가 외면하고 멀어져 있었다. 편지 사건의 당사자인 그 식구는 그중 각별한 뜻을 두고 마음을 기울였던 탓에 참아버님의 애통함은 더했다. 참아버님은 평양을 떠난 이후로도 그 식구들에 대한 안타까운 연민의 마음을 차마 떨치지 못하고 품에 안은 채 남한으로 내려왔다. 그러다가 흥남 감옥 출소 후 100일을 넘기고 영천에 이르러 비로소 마지막 기도로 정리했던 것이다. 북한 평양을 중심한 애초의 섭리적 계획과 심정적 사연을 일단락 짓고, 승리의 날을 향한 새로운 목표를 정해서 심각하고 비장한 결의를 다졌다. 1946년 6월 서울에서 평양에 도착한 이후 지난 5~6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참아버님은 말할 수 없이 슬프고 한스러웠지만, 새로운 미래 섭리 목표를 향해 심기일전했다.

원리동화 [마음이 보이는 안경] 출간!

마음이 보이는 안경은 어린이들에게 영인체의 성장은 나이나 외모에 상관없이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선한 삶을 통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아름다운 영인체를 가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펴낸 원리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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