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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6주년 승리기념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이 천일국 7년 천력 1월 14일(양 2019.2.18.) 오전 10시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등 각계 지도자와 축복가정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는 윤영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참부모님 입장, 경배, 토마스월시 세계 UPF 의장과 문신여님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이기성 신한국회장과 주진태 부회장·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과 가지쿠리 마사요시 신일본 UPF회장·이현영 종교협의회 회장과 마이클젠킨스 신미국 UPF회장·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과 송용천 이사장 예물봉정,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보고기도, 기념행사 보고, 사령장 수여식, 영상상영, 리틀엔젤스예술단 효정문화공연,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참부모님 말씀, 유경득 신한국 UPF 사무총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참부모님 퇴장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립박수와 함께 참어머님께서 등단하셨다. “여러분들이 오늘 결의하고 맹세한 것을 전부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이 6천 년간 타락한 인류를 품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거쳐 오신 그 안타깝고 험난한 탕감복귀의 굴레를 벗어나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탄생되었으며 그 축복받은 가정들은 하늘 앞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고를 받은 결과 여러분들이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다 하는 보고를 받았습니다.”며 그동안 책임을 다해준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셨다.

“그러나 참부모가 지상에 계신 이 황금기에 한 종족만이 아닌 민족을 넘어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길로 가는 환경을 넓히라고 주문했습니다. 내가 한국 가정연합에 주문합니다. 기필코 2020년이 되기 전에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아까 들은 세 사람의 결의처럼 실천궁행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며 몇 개의 지구와 조직을 새롭게 개편해주시고 이는 신통일한국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셨다.

마지막으로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으로써 그 책임을 다 못하고 있습니다. 1년 더 볼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는 안 되고 최선을 다해 죽기 살기로 해야 됩니다.”며 희망찬 2019년, 기해년을 승리하길 축원하시며 말씀을 마치셨다.

한편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의 보고기도가 있었다. “지난 해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실체성신의 역사로 세계적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신세계 안착을 위한 기적을 일구어내셨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참어머님과 일치되어 참아버님과 하늘부모님, 절대선령과 하나 되면 놀라운 기적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비전 2020 꿈을 이루는 효정의 신종족메시아로써 승전보를 올려 참어머님 용안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도록 밤낮으로 뛰어다니겠습니다.”며 새로운 조직인 신종족메시아연합과 신통일한국국민연합과 함께 참부모 사상을 중심한 소명적 책임을 다할 것을 맹세했다.

이번 서밋의 참석자인 세이납 아브디 모알림 소말리아 영부인으로부터 온 소감문을 윤영호 사무총장이 대독했다. “서밋에 참석한 후 매우 감동받아 4시간 넘게 행사와 참어머님에 대해 남편에게 말했고 칭찬을 잘 안하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말하는 것에 남편이 놀랐습니다. 또한 2020 서밋에 남편을 포함한 모든 아프리카 대통령들에게 ‘꼭 참석해야 하므로 공식일정에 미리 기록해놓으라’고 당부했습니다.”며 참어머님은 여성 지도자 중 제일 숭고하고 고귀한 분으로 독생녀·메시아이심을 증거 했다.

다음으로 사령장 수여식은 참어머님을 모시고 문선진 세계회장, 문연아 회장이 선학UP대학원 대학교 4기 14명의 청년 특사들에게 사령장과 반지를 하사해 주셨다. 이들은 3년간의 엄격한 교육을 통해 참된 신앙과 참된 인격, 참된 전문성을 갖춰 전 세계 섭리현장으로 출발하게 된다.

효정문화공연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앞으로&희망의 나라로, 공화국 전투찬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축하합니다’ 축가를 한 후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이 이어졌다.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은 이기성 신한국회장·문연아 UPF 의장·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의 신통일한국국민엽합 출정 결의, 결의문 낭독, 신통일한국 지지선언문 봉정의 순이었다.

이기성 신한국회장이 첫 번째 결의자로 나섰다. “통일한국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기적 같은 이때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돌격하라, 말아 올려라, 실적을 올려라.’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처럼 밀어붙여야 합니다. 독생녀 참어머님과 한마음, 한뜻으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을 이루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립시다.”고 당부했다.

문연아 신한국 UPF 의장도 결의표명을 위해 등단했다. “부족하나 출정식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비전2020 국가복귀의 책임을 다해 참어머님께 더 이상 무거운 짐을 드려서는 안 됩니다.”고 강조하며 UPF 산하 12단체의 2019년 목표를 발표하고 UPF 임직원 전체가 기립하여 참어머님과 전체 참석자 앞에서 이를 지킬 것을 결의했다.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은 성탄 및 기원절 6주년에 있었던 40여 가지의 행사를 승리하신 참어머님께 경하의 박수를 돌리며 결의표명을 시작했다. “원로목회자회는 통일교 개척시대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정신으로 뜻 길을 따라왔고 조용히 삶을 정리해야 할 이때, 참부모님께서 300여명의 원로목회자들을 모아 ‘750만의 65세 이상의 한국국민들에게 참부모 사상을 교육하여 하늘 선민이 되는 원로를 만들라’는 새로운 명령을 내리시며 함께 이 길을 갈 것을 목매어 당부하셨습니다.”며 천상의 독생자 참아버님·지상의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을 모시고 남은 생 그 화살촉이 되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의 정신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세계지도자와 신한국 지도자 대표 15여명을 포함한 전체 참석자들이 결의문 낭독을 통해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사생결단·전력투구 할 것을 참어머님 앞에서 맹세하고 세계 지도자 700여명의 신통일한국개문안착을 지지하는 서명이 담긴 ‘월드서밋 2019 선언문’을 워싱턴 타임즈 맥 데빗 회장과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이 봉정했다. 마지막으로 전체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신통일한국을 위한 출정의 결의를 모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며 2020 반드시 승리할 것을 결의하며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주요 참석자: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총재비서실·세계본부 사무총장, 이기성 신한국 회장,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워싱턴 타임즈 맥 데빗 회장,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

<기사: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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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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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윤영호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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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발 봉정: 토마스월시 세계 UPF 의장과 문신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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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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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봉정: 이기성 신한국회장과 주진태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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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봉정: 도쿠노에이지 신일본 회장과 가지쿠리 마사요시 신일본 UPF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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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봉정: 이현영 종교협의회 회장과 마이클젠킨스 신미국 UPF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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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봉정: 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과 송용천 선학학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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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기도: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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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령장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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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문화공연: 리틀엔젤스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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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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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표명: 이기성 신한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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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표명: 문연아 신한국 UPF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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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표명: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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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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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서밋 2019 선언문’ 봉정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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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세 삼창: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의 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