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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a Summit and Leaders Conference 2019’가 천일국 7년 5월 5일(양 6.7) 오후 5시(현지시간 10am)에 ‘공생·공영·공의를 통한 신아프리카 건설’이라는 주제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힐튼 샌튼 호텔에서 참어머님을 모시고 정계지도자와 VIP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남아공 국영방송과 CANAL TV를 통해 30여개 국에서 생중계 되었다.

행사는 칸요 마푸물로의 애국가 제창, 초종교 축도, (남아공의 족장) 툴라니 줄루 왕·윌러드 미스와티 고메니 왕 V·조비 라데베 왕 환영사, 아프리카 UPF 캐서린 리니 의장 특별환영사,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 소개사, 삼선 궤데 만타쉬 아프리카국민의회의장의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기조연설 대독, H.E, 마하마네 우스만 전 니제르 대통령·굿럭 조나단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 기조연설, 동영상 시청, H.E. 디온쿤다 트라우레 전 말리 대통령 창설자 소개, 참어머님 입장, 참어머님 말씀, H.E 쿠아씨 클루츠 전 토고 총리 부부 꽃다발 봉정, 토마스 월시 UPF 회장 세계평화정상연합 소개,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지도자들이 참어머님을 앞 다퉈 증거 했고, 특히 H.E.디운쿤다 트라우레 전 말리 대통령은 참어머님을 소개하며 그 깊은 영적 말씀을 온전히 경청해 주길 부탁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고 참어머님께서 등단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하나님께서는 아프리카를 사랑하십니다.”고 축복하시며 말씀을 시작하셨다. “세계의 끊임없는 갈등과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을 창조하셨고 성장기간이라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완성한 인간을 통해 보이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그 꿈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며 그로 인한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셨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까지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으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에 대해 몰랐고 십자가에 내몰았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혼자 오셔서 혼자 가셨고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 출발되었고,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베푸는 사랑이 아닌 결국은 빼앗아 오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은 그들에 의해서 많은 어려움을 거쳤습니다.”며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비판하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기독교권에서는 무엇을 찾아야 합니까?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는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 전에 독생자는 탄생했는데 독생녀가 없었으니 그 독생녀를 찾는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합니다.”며 ‘1943년 아시아 한민족의 기독교 배경에서 독생녀가 탄생했음’을 밝히셨다.

이어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가 성장하여 자기 의지로 하늘 뜻을 받들 수 있는 시간을 주셨고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기에 어린 나이였지만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며 ‘섭리를 모르는 기독교 배경이었음에도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60년간 지속해왔다’고 강조하셨다.

“우리는 잘못된 선조들까지도 참부모를 통해 해방·석방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후대가 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지금부터 잘 양육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실패가 없는, 본래 하늘부모님께서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신 그 목적을 영원으로 이어갈 수 있는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특히 오늘 모인 각국의 정상급 지도자 여러분께서는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오직 참가정 운동, 축복운동만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며 그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역설하셨다.

마지막으로 “하늘부모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 있는 아프리카 대륙이구나!’ 하실 수 있는, 사랑하고 감사하는 아프리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며 연설을 마치셨다. 말씀을 들은 참석자들은 ‘축복결혼을 통해 신아프리카를 건설할 것’을 굳게 다짐하며 존경과 사랑이 담긴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남아공의 툴라니 줄루왕은 환영사에서 ‘가정연합은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남아공의 전통종교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같음’을 설명하고 남아공의 평화를 위해 힘써준 참어머님께 감사 인사를 올렸다.

다음 환영사에 나선 남아공의 울러드 미스와니 고메니 왕 V는 ‘남아공의 왕, 선지자들과 손을 잡고 평화와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약조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젊은 지도자들과 함께 활동할수록 국가 발전은 더 빨라질 것이다’고 강하게 주창했다.

남아공 조비 라데베 왕은 마지막 환영사를 통해 ‘아프리카 고유의 전통적 가치관과 믿음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참어머님과 하데베를 적극 지지할 것’을 약속했다.

아프리카 UPF 캐서린 리니 의장은 특별환영사에서 “오늘날 세계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그 해결책은 금번 서밋에서 한총재 말씀을 통해 완전히 변화되는 모습을 갖는 것입니다.”며 ‘보편적 가치관을 중심삼고 신아프리카 건설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하데베 선지자는 소개사에서 “참어머님을 환영합니다. 일부는 ‘왜 참어머니입니까?’하고 궁금해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인격과 그동안의 활동을 보면 참어머님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며 존경을 표하고 외로운 자리에 있는 참어머님을 위로했다.
 
세계정상들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첫 번째 발표자로 삼선 궤데 만타쉬 의장이 라마포사 현 남아공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대독했다. ‘공생·공영·공의를 통한 신아프리카 건설’이라는 서밋 주제에 감동받았으며, ‘극심한 빈부격차와 식민지 쟁탈로 인한 벽들을 허물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종교지도자들에게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기도를 계속해줄 것’을 부탁했다.

HE.마하마네 우스만 전 니제르 대통령은 두 번째 연설에서 ‘참어머님이 강조한 식수 문제와 환경문제 해결, 기술적 교육 강화, 일자리 창출, 에너지 관련 기술 공유를 통해 번영된 신아프리카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연설자로 굿럭 조나단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이 나섰다. ‘20년 전 참부모님을 뵌 후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 8일, 남아공 총선의 관리 감독을 통해 민주적 투표 과정을 보았고 남아공에 큰 희망이 있음을 느꼈다’고 전했다.  

참어머님의 생애업적을 담은 동영상 시청 후 H.E.디운쿤다 트라우레 전 말리 대통령의 창설자 소개가 이어졌다. “하늘의 독생녀 참어머님은 천주평화연합과 함께 정부·종교·언론·학계 등 광범위한 프로그램의 조직들을 주관하여 지구성 곳곳에 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며 세계적 운동을 이끌고 계신 놀라운 분임을 증명했다.

참어머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끝나고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식이 이어졌다. 10여명의 국가정상들과 참어머님께서 결의서명서에 사인을 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참어머님께서 직접 평화를 상징하는 메달을 하사하신 후, 특별히 굿럭 조나다 박사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을 의장으로 임명하시어 그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셨다. 대륙 최초로 창설된 세계평화정상연합은 앞으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세계평화종교인연합과 함께 평화의 사자로써 그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

한편 전날 6일, 행사 전야제가 있었으며 참어머님께서 남아공에 입국하셨다. 참아머님께서는 공항 도착 후, 곧바로 Saxon 호텔로 이동하시어 지도자들에게 사랑의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의 눈에는 One 칼라입니다. 칼라 문제로 오랫동안 어려웠고 고생한 아프리카가 이제 참부모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암울했던 과거는 흘러가고 새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참가정으로 새시대가 열리니 인류 앞에 모든 대륙 앞에 빛나는 대륙이 될지어다.”며 축원해 주셨다.

이날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신 참어머님께서는 다음날 8일, 남아공 스웨토의 올란도 스타디움에서 10만 명이 참석하는 효정 축복식에 참석하실 예정이며, 특별히 국영방송을 통해 생중계 되어 남아공 전체에 그 축복의 말씀이 울려 퍼질 것이다.

<기사: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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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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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종교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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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남아공 툴라니 줄루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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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남아공 윌러드 미스와티 고메니 왕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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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남아공 조비 라데베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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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환영사: 아프리카 UPF 캐서린 리니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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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사: 하데베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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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마포사 현 남아공 대통령 기조연설 대독: 삼선 궤데 만타쉬 아프리카국민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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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 H.E, 마하마네 우스만 전 니제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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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 굿럭 조나단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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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설자 소개: H.E. 디온쿤다 트라우레 전 말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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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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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정상연합 소개: 토마스 월시 UPF 회장
 

▼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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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서명서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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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하사